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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처남 이성호씨 징역2년, 법정 구속

이종훈

입력 : 2004.12.02 10:2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는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의 경영복귀 등을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5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처남 이성호씨에게 징역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