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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서초역 등에 쌈지공원 조성

김흥수

입력 : 2004.12.01 16:37


서울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양재역과 방배역, 서초역 등 6곳의 자투리 공간에 내년 5월까지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쌈지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양재역 인근 120여평의 공간에는 공연을 할 수 있는 야외무대가 설치되고 방배역과 서초역, 이수역 등에는 보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벤치가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