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크 사파예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의 초청으로 12일부터 사흘동안 한국을 방문합니다.
사파예프 장관은 방한 이틀째인 13일에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실질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노무현 대통령과 김원기 국회의장을 예방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의 단독 방한은 지난 92년 양국 수교 이후 처음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반도 2배 규모의 면적에 인구가 2천450만명으로, 한인 동포 23만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