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임상범
입력 : 2004.12.01 06:12
교육부는 수능부정행위 파문에도 불구하고 대입일정은 당초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8일 확정 발표한 정답을 기준으로 채점을 마쳐 예정일인 오는 14일 수험생들에게 성적표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부정행위자들에 대해서는 오는 6일까지 경찰로 부터 명단을 넘겨받아 모두 무효처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