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무능한 남편에 불만...시어머니 폭행치사
정준형
입력 : 2004.12.01 06:19
동영상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며느리 35살 김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29일 밤 11시 반쯤 동해시 이도동 자신의 집에서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 72살 최 모씨에게 "무능한 아들을 낳아 직장이 없다"며 얼굴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