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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은 지난주부터 육군 인사참모부 핵심 장성들을 잇따라 소환해 비리의혹을 조사했지만 사법처리할만한 뚜렷한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검찰은 인사자료를 컴퓨터에 허위로 입력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기위해 행정병 2명을 소환조사할 계획이었지만 육군측의 거부로 무산된 상태입니다.
한편, 괴문서 유포자를 추적하고 있는 국방부 합동조사단은 용의자를 10명 이내로 압축하기 위해 문서가 살포된 장교숙소 폐쇄회로 TV를 분석하고 용의자들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