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흥렬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최종 프로그램 최종 확정. 교육부와 통일부가 공동프로그램으로 추진, 통일부 보도자료 중심 말하고 질의응답시 교육부 문답
1) 학생선발의 구체적 절차 방법
먼저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사이버통일교육센터'(www.uniedu.go.kr) '도전통일벨' 퀴즈응모 대상자 및 국내 tv 방송국의중.고생 대상 퀴즈 프로그램 출연자 등을 대상으로 1,700명을 선발
2)교육부는 시도별 학생수에 따라 교육청별로 인원을 배정하고 해당 교육청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아래 방침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발
#이북도민 2,3세 출신 및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생활수급권자인 학생 (각각 10%이내)
#12월은 예비대학생인 고3학생들을 우선 배려
#통일교육 시범 중.고교(총20개) 학생 우선 배려(학교당 40명 이내)
#기타 근로.선행.효행 표창자, 사회봉사 우수자 등 파급효과가 높은 학생을 중심으로 선발
*개인이나 학교별 신청받지 않고 해당 교육청을 통해 선발
-인솔교사는 시.도 교육청 주관으로 선발하는 것을 원칙
*학생들의 안전사고 대비위해 기수별로 관리직 교원과 생활지도부장 교사,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안전 책임 교사(교련.보건.체육) 등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했음
-일문일답)
기본적으로 정부가 시행하는 프로그램 실시는 현장체험학습, 비무장지대 오가고 안내원과 접촉통해 분단및 남북교류현장 본다는 것.
교육부)일반 관광객들은 금강산 콘도로, 학생들은 안보교육관으로 간다. 전문적인 통일교육 받는다. 저녁에 소감문 작성. 다시 통일전문가로부터 특강 듣고, 귀가한 뒤 시.수필 등을 제출, 장관 표창을 할 계획
종래 각 학교에서 성적우수자나 학교 간부 등 천편일률적 선발을 가능한한 지양. 정부 추진하고 있는 학습통한 효율 높이려는 학교측 참신한 아이디어로 선발하도록 함
-예상하는 성과는? 구체적 지표는?
최근 청소년층의 통일의식 조사통계가 필요성.당위성에 회의적.부정적. 확인된 통계에 대비해 통일의식이 변화보이고 있는지 등 몇 가지 지표를 개발 중. 3개월 뒤 통일부.교육청별로 평가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 그 때 종합평가와 향후 계획
통일교육전문가가 실시하는 것이 행사.전적지 순례 등 방법인데, 이들이 최고효과는 체험학습이라고 제기. 그 부분이 검증될 것으로 본다.
-청소년 통일교육에 관해 책임있는 통일부.교육부 함께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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