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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비정규직법안에 반발하고있는 민주노총이 26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 동안 시한부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시한부 총파업에 산하 조합원 16만명이 참여하고 전교조 소속 교사들도 학교를 조퇴하고 파업집회에 가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전교조의 조퇴투쟁을 모두 불법으로 규정하고 처벌하기로 해 노동계와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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