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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태
입력 : 2004.11.25 19:50
대법원은 기업체로부터 불법대선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안희정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추징금 4억9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또 이상수 전 열린우리당 의원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에 대해서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15억원의 형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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