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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교통정체' 홍제·홍은동 일대 개발
서쌍교
입력 : 2004.11.24 15:49
상습 교통정체 지역인 홍은동 일대가 내년부터 2011년까지 중장기 일정으로 본격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24일 홍제·홍은동 일대 5만6천평에 대한 개발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내년 3월까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개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제·홍은동 개발안은 홍제시장과 서대문세무서 등을 전략사업지로 개발하고, 홍은교차로 교통체계 개선과 홍제천 복원을 3대 중장기 과제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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