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불법영업을 하다 적발된 유흥업소 업주들로부터 과징금을 받아 유용한 혐의의 공무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부산광역시 소속 공무원 40살 권 모씨를 지난 2002년 2월 술을 팔다 적발된 노래방 업주 43살 이 모씨로부터 과징금 백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59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