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3일 국제시장에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는 등 달러화 약세가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원달러 환율도 22일에 이어 이틀째 하락폭을 줄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 어제보다 1원 70전 떨어진 1,063원 6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강력한 환율 방어 의지 표명으로 시장에서 달러 투매세가 멈춰 당분간은 조정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