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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입력 : 2004.11.22 19:44
내년에 분양되는 판교 신도시 25.7평 이하 아파트의 최소 75% 이상은 무주택자에게 공급됩니다.
건교부는 분양 우선자격도 평생 1회만 허용하거나 10년 동안 재당첨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원가 연동제 아파트 당첨자가 분양권을 되팔수 없도록 일정기간 전매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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