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지상파 DMB 사업자에 대해 논의한 결과, 지상파TV 사업자군에서 3개, 비지상파TV 사업자군에서 3개의 사업자를 각각 선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지상파TV의 재전송 원칙 등 채널 구성 방안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지 못했으며, 오는 26일 예비사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위는 12월 말까지 지상파DMB 사업자 선정 종합정책방안을 확정한 뒤 내년 1월 중순에 사업자 신청 공고를 거쳐 3월 초에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