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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입력 : 2004.11.21 19:56
연·고대 등 서울지역 8개 대학 입시설명회가 21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려 수험생과 학부모 7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21일 설명회에서 중앙대학교 이용구 입학처장은 "7~8개 정도 지원대학을 정해 전형방식을 파악한 뒤 수능 성적이 나오면 3~4개대를 최종 선택해 집중 준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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