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택시장이 향후 1년 안에 위기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부동산시장이 수축기에 있으며 정상, 유의, 경고, 심각, 위험 등 5단계중 ´유의´단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축기 유의단계는 향후 1년 안에 주택시장이 건설사 부도급증과 집값 급락 등 위기국면에 진입할 확률이 40%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건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지난 9월 말에는 위기국면 진입 가능성이 11%에 불과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