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시책이 뛰어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13곳이 제1회 그린시티로 선정됐습니다.
19일 전남 담양에서 열린 제1회 그린시티 선정 시상식에서 광주광역시 북구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13곳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환경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시티는 환경부가 녹색연합,한국환경정책학회와 함께 올해 처음 도입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환경기반과 환경시책을 심사해 시상하는 제돕니다.
대통령상을 받은 광주 북구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