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반도체 회사간부 '납품비리' 수사
신승이
입력 : 2004.11.18 10:53
동영상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는, 납품 청탁과 함께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모 반도체회사의 부장급 간부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간부는, "반도체 관련 부품을 계속 납품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두개 납품업체로부터 각각 수천만원 어치의 주식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간부는 정당한 대가를 주고 주식을 샀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