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성엽
입력 : 2004.11.16 19:51
현대 비자금 150억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판결을 받은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두 달간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풀려났습니다. 박 전 장관의 주거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제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