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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영내 사고 민간인 1명 사망
유영규
입력 : 2004.11.16 17:10
이라크 아르빌에 주둔해 있는 자이툰 부대 영내에서 공사중 안전사고로 한국인 민간인 한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16일 "이 민간인이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기술자로 공사중 페인트 통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테러와는 관계가 없는 안전사고"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사망한 한 명외에 부상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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