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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DI "학제 개편 검토해야"

이병희

입력 : 2004.11.15 17:33


현재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인 학제를 장기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 김영철 연구위원은 16일 열릴 학제 발전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초등학교 수업연한을 1년 단축하고, 고등학교 수업연한을 1년 연장해 고교교육을 충실하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