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남정민
입력 : 2004.11.15 16:18
중소기업 회장 일가 납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용의자 3명의 사진이 실린 전단지를 전국에 배포하고 공개 수배했습니다. 30살 홍상범은 키 182cm에 미남형이고 배형일은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또다른 공범 34살 박태경은 왼쪽 목에 점이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