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는 또 15일 오전 9시까지 총파업 참가 등을 이유로 정상출근하지 않는 공무원에 대해서도 불법 단체행동 가담자로 중징계하고 특히 동료 공무원들의 출근저지에 나서는 전공노 간부들에 대해서는 경찰을 동원해 현장에서 곧바로 검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허성관 행자부 장관은 14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김대환 노동, 김승규 법무장관과 가진 합동브리핑에서 전공노의 파업에 대해 "국가 기반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라고 밖에 볼 수없다"면서 "가담자 전원에 대해 파면 등 중징계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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