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지역번호를 누를 필요 없이 전국 어디서나 131 기상예보 서비스에 접속해 원하는 지역의 날씨를 알 수 있게 됐습니다 KT는 131 기상예보 서비스가 지능망 시스템으로 전환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지역번호를 누를 필요 없이 전국 어디서나 131번만 누르면 기상예보 서비스에 접속해 원하는 지역의 날씨 정보를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전에는 16개 권역의 날씨정보만을 알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시·군 단위까지로 세분화된 날씨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됐으며 예보 서비스 접속시간도 1초내로 단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