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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4.11.12 19:51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25살 손 모씨 등 대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12일 아침 8시쯤 정부중앙청사 정문 앞에서 '공무원의 노동 3권을 보장하라'며 화염병 7개를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염병은 주차장과 청사 정문 앞에 떨어져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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