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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호
입력 : 2004.11.12 11:15
LG 칼텍스정유 파업을 주도한 노조 간부진에 대해 무더기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LG정유 노조위원장 김정곤씨에 대해 징역 3년, 정책기획국장 김홍주씨 등 노조 간부 6명은 징역 2년에서 2년6개월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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