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지역 혁신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신행정수도 건설 중단에도 불구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신행정수도 건설 무산에 따른 후속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 주 국무총리 산하에 후속 대책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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