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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회사서 철제빔 떨어져 1명 사망

김용태

입력 : 2004.11.11 14:32


11일 오전 8시쯤 충북 청원군 남이면의 한 철강회사에서 5톤 짜리 철제빔이 떨어지면서 직원들을 덮쳐 38살 배모씨가 숨지고 28살 정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리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