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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입력 : 2004.11.09 13:17
경찰조사 결과 안씨 등은 위조한 카드로 서울 용산전자상가 등에서 노트북과 귀금속 등 1억5천여만원 어치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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