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서울도시개발공사 등 9개 지방공기업은 최고등급을 받았지만 청주시설관리공단 등 7개 기업은 최저평가를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9일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서울도시 개발공사와 부산·과천·성북 시설관리공단 등 9개 기업이 가장 우수한 '가' 등급을 받았으며 용인·청주·연천 시설관리공단 등 7개기업은 최하위 등급인 '마'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임원은 월 기본급의 150에서 450%, 직원은 100에서 300%의 성과급을 각각 차등 지급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