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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04.11.09 07:41
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재산세 소급 감면을 결정했던서울 양천구가, 9일부터 주민들에게재산세 소급 인하분을 돌려줍니다.
양천구는 확인 절차를 마친 6천 9백여건에 대해 9일통장 계좌로 환급하는 등 가능하면 올해 안에 25억 6천 5백여만원을 돌려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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