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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4.11.08 19:45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미군의 팔루자 대공세와 관련해 "자이툰 부대가 합류할 일은 전혀 없을 것"이며 "미국도 전투지원 요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자이툰 부대의 목적은 평화재건인 만큼 어떤 전투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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