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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4.11.08 19:46
결핵퇴치기금 모금을 위한 크리스마스 실이 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일제히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 결핵협회는 올해 모금 목표액을 66억원으로 정했으며 수익금은 모두 결핵퇴치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올해에는 휴대전화와 무선인터넷을 통해 크리스마스 실을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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