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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4.11.08 17:21
윤 장관은 또 "미국도 한국군의 파병목적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전투지원 요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안광찬 국방부 정책실장도 "현 시점에서 평화·재건이라는 자이툰부대의 파병목적을 확대 해석할 필요는 전혀 없으며 앞으로도 국회 동의없이 파병임무를 전환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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