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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입력 : 2004.11.05 19:51
자이툰 부대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윤광웅 국방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파병 시한을 1년 연장하기 위한 동의안을 이달 중순 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전방 철책절단 사건은 야당의 주장처럼 국정조사를 벌일 만한 사안은 아니며, 해당 부대 사단장을 징계하는 선에서 조사를 마무리 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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