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양 알선비가 국내입양 알선비보다 높은 것이 해외입양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고경화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복지부가 국내입양의 경우 219만8천원, 해외입양의 경우 961만6천원 이내에서 입양기관이 입양 희망 부모로부터 알선료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 이런 알선료 차이가 해외입양을 선호하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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