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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장혁, '3급 현역' 판정

신우선

입력 : 2004.11.0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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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에 연루된 탤런트 송승헌씨와 장혁씨가 4일 병역 신체검사에서 '3급 현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고혈압'으로 3급을 받았습니다.

탤런트 한재석씨는 1급을 받았지만 만 31세를 넘어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