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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 니가타 동포에 2만달러 지원

이성철

입력 : 2004.11.04 14:31


외교통상부는 일본 니가타 지역의 지진 피해와 관련해 피해 지역 동포들에게 재외공관을 통해 2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니가타 지역 지진피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피해를 입은 동포들에 대한 지원이 더 필요할 경우 추가지원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니가타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는 유학생까지 포함해 모두 207세대 286명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