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초·중등 교원이 5천231명 늘어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5학년도 초·중등 교원 정원을 유치원 688명, 초등학교 2천274명, 중.고교 2천158명, 특수학교 111명 등 5천231명 증원하기로 행자부,
기획예산처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원 법정정원 100% 확보 방침에 따라 2만7천358명의 증원을 요구했으나 부처간 협의과정에서 감소했다고말했습니다.
전교조는 정원 확보율이 90%에도 미치지 못해 2007년부터 시행 예정인 독서카드제가 취지에 맞게 제대로 운영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