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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한국 신용등급 'A' 등급 유지
강선우
입력 : 2004.11.04 14:13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 등급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또 장기 원화 신용등급도 'AA-' 등급을 유지하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피치는 그러나 고유가와 중국 경제의 둔화, 정보기술 업황 부진 등이 한국경제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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