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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여대생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된 노 모양이 버스에서 내릴 때 함께 하차한 20대 후반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수사진을 급파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와우리 공단 부근에서 사는 이 여성이 신용카드 겸용 교통카드로 버스요금을 지불했기 때문에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확보된 목격자가 실제로 노양을 봤는지, 노양이 어느 방향을 향해 갔는지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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