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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행정자치부는 민원봉사에 공이 큰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제 8회 민원봉사대상 수상자로 19명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엔 지적업무 전산화와 봉사활동에 힘쓴 전남 영암군 종합민원처리과의 최선양씨가 선정됐습니다.
남제주군 농업기술센터의 양재현씨, 농협중앙회 김길수씨
등 4명은 각각 특별 공로상과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본상 수상자는 서울 서대문구 교통행정과의 나완채씨, 부산진구 보건소의 박순경씨, 대구 장기동사무소 송귀순씨, 그리고 충남 공주시 시민봉사과 류병도씨와 전북 자치행정과의 이승재씨, 익산시 회계과의 김남희씨
등 모두 1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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