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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중앙회, '생존권보장' 대규모 집회

김태훈

입력 : 2004.11.02 16:10


한국음식업중앙회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전국 음식점 업주 3만명이 모인 가운데 세제 개혁 등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음심점 업주들은 "경기침체로 휴폐업하는 업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신용카드 공제액을 1%에서 2%로 환원해 줄 것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업주들은 집회를 시작하기 전 솥 수백개를 무대 앞에 내던지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