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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보유토지 여의도의 18.1배

최대식

입력 : 2004.11.01 13:25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토지가 여의도 면적의 18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9월 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모두 1억 5천 5백만㎡로 여의도 면적의 18배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은 지난 98년 6월 부동산 시장이 개방되면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