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70대 노인, 떡 먹다 질식사

심영구

입력 : 2004.11.01 09:22


31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항동의 한 슈퍼 앞에서 79살 김모 할머니가 떡을 먹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떡이 목에 걸리는 바람에 숨이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