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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10.31 10:37
종류별로는 감기약.소화제가 44.8%로 가장 많았고, 연고.파스류, 영양제, 전문의약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약사회는 버리기 아까워 집에 보관해둔 약품이더라도 다시 사용할때는 반드시 의사나 약사의 지시를 받아야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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