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라크 무장단체에 납치된 고다 쇼세이 씨가
살해된 채 발견된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고다 쇼세이씨가 무장단체에 납치돼
살해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현지 공관을 통해 교민 안전확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중요한 것은 이라크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라며 교민들도 이라크 방문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중동지역 여행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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