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지난 15일과 18일 문제가 된 룸살롱과 룸살롱 업주 김 모씨의 자택, K 변호사의 자택과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통장과 카드매출전표 등을 확보하고 룸살롱 출입자 등을 정밀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K 변호사에 대한 계좌추적과 함께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다섯달
동안 1차 조사를 벌인 부패방지위원회는 최근 사직한 판사 한 명 외에 법원과 검찰, 경찰 관계자 여러
명이 K 변호사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자료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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