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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04.10.28 10:20
서울의 대표적인 집창촌인 청량리 588일대가 의료 및 실버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주변인 전농동 620번지 일대 2만 8천여평에 대해서 '도시환경정비 변경지정안'을 마련해 공람공고에 들어갔으며, 구는 이 자리에 병원과 실버 타운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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