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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렬
입력 : 2004.10.27 19:51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스스로 피나는 노력을 통해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자기와의 투쟁이 더 장하게 보였다"고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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